백일 지나도 잠 못 자는 아이, 야제증/야경증일 수 있습니다. 야제증/야경증 ( 夜啼症 / 夜驚症 ) 어린 시절 수면시간, 집중력 · 감정 조절에 영향 준다!
획일화된 처방의 방식이 아닌 유아 시기에 맞는 맞춤 처방 설명한의원 야제증/야경증 맞춤 치료 프로그램 침 치료 통증이 없는 침으로 무섭지 않게 치료 가능합니다. 수면 부항 혈자리를 자극해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어 아이의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한약 처방 아이 증상과 체질에 따른 맞춤 처방 및 탕전을 통해 야제의 원인을 치료합니다. 야제증/야경증이 발생하는 원인(정서적 불안, 수면부족, 스트레스, 신체적 질병 등)은 다양합니다. 설명한의원은 아이에게 발생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여, 체계적인 진료를 통하여 심신의 안정과 면역력 강화를 도와드립니다.
우리 아이, 잘 자고 있을까? 연령별 평균 수면 시간(출생 ~ 만 3세) | 개월수 | 밤잠시간 | 낮잠시간 | 낮잠횟수 | |---|---|---|---| | 1개월 | 8시간 30분 | 8시간 | 4회 | | 3개월 | 10시간 | 5시간 | 4회 | | 6개월 | 11시간 | 3시간 15분 | 4회 | | 9개월 | 11시간 | 3시간 | 4회 | | 12개월 | 11시간 30분 ~ 12시간 | 2 ~ 3시간 | 4회 | | 18개월 | 11시간 30분 ~ 12시간 | 2 ~ 3시간 | 4회 | | 24개월 | 11시간 ~ 12시간 | 1~ 2시간 30분 | 4회 | | 36개월 | 11시간 ~ 12시간 30분 | 1 ~ 2시간 30분 | 4회 | 어린 시절 수면시간 부족 시, 집중력·감정조절 등에 영향 준다 Prospective Study of Insufficient Sleep and Neurobehavioral Functioning Among School-Age Children Elsie M. Taveras, MD, MPH; Sheryl L. Rifas-Shiman, MPH; Kristen L. Bub, EdD; Matthew W. Gillman, MD, SM; Emily Oken, MD, MPH 취학 연령 아동들의 부족한 수면과 신경행동 기능에 대한 전향적 연구 하버드대 의대 메사추세츠병원 엘시 타베라스 교수 연구팀 논문 --- 출생 후부터 만 3세까지는 1차 급성장기로 인생에 있어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시기입니다. 이때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성장 및 두뇌 발달이 제대로 되지 않거나 면역력이 약해져 잔병치레를 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야제증/야경증이란? 야제증은 아이가 밤에 깊이 자지 못하고 뒤척이거나 울고 보채는 등 수면장애를 통칭하는 한의학적 병명입니다. 보통 생후 3개월 전까지의 아이는 신경 발달과정의 일환으로 깊이 자지 못하지만 생후 백일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것이 정상이기에 이후에도 잠 때문에 고생한다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 야제증 증상, 미리 알고 체크하세요! 너무 덥거나 건조하거나 밝거나 시끄러운 등의 원인으로 아이가 깊이 잠들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선 외부 환경 때문에 잠을 못 자는 것이 아닌지 먼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최대한 숙면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그 후에도 아래의 증상이 계속된다면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모유/분유/이유식 먹는 양과 간격이 불규칙하다면 꿈을 많이 꾸고 잠꼬대가 심하다면 얼굴이 빨개져서 눈을 감고 운다면 몸이 뜨겁고 땀이 많다면 안아줘도 울음을 그치지 않고 잘 달래지지 않다면 혼자 잠들지 못하고 안아서 재워야 한다면 야간 수유를 3번 이상 한다면 자다 깨서 큰소리로 운다면
다양한 야제증의 원인, 아이를 잘 알아야 제대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 질환으로 인한 야제증
호흡기 면역력이 떨어져 코가 막히거나 귀의 통증, 열, 기침 등의 증상을 자주 보인다면 깊게 잠들 수 없습니다. 평소 잦은 감기나 비염, 중이염, 천식 등의 질환이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식전(食積)으로 인한 야제증
소화기 문제로 인한 밤 잠을 설치는 경우입니다. 평소 소화기가 약해 밥을 잘 먹지 않거나 체기, 변비,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자주 나타나고 손발이 찬 아이들에게서 나타납니다.
심열(心熱)로 인한 야제증
한의학적으로 심장이 열이 쌓여 상부로 몰린 열기로 인해 잠을 못 자고 자다 깨서 우는 경우입니다. 평소 몸에 열이 많고 예민한 아이들이 해당하며 자다 깨서 울 때 자지러지듯 심하게 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놀라서 나타나는 야제증
낯선 환경을 접했거나 교통사고, 침대에서 떨어지는 등의 외상, 큰 소리에 놀랐을 경우 일시적인 야제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피로로 인한 야제증
평소에 쌓인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야제 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로 큰 아이들에게 나타나는데 스트레스로 쌓인 기운을 뭉쳐주는 치료와 피로로 인해 저하된 기운을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객오(客忤)로 인한 야제증
객오는 낯선 물건이나 사람 등에 의해 놀라는 것으로 아이가 불안해하며 안색이 창백하거나 푸른색으로 변하고 구토 증상이나 복통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근래에는 교통사고 후에 나타나는 야제증이 이에 속합니다.
일상생활에서 관리해요. 설명한의원에서 추천드리는 부모님 생활가이드 01 잠들기 1~2시간 전에 공복 상태를 유지시키고, 활동적으로 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02 환경의 변화나 낯선 장소, 낯선 사람들과의 접촉 등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야 합니다. 03 시끄러운 소리나 TV, 스마트폰과 같은 시각적인 자극은 숙면을 방해합니다. 04 자기 전에 가볍게 마사지를 하면 근육을 풀어주어 신체적으로 이완되고, 안정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05 낮 동안 햇볕을 받으며 야외에서 활동하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많이 분비시킬 수 있습니다. 06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기초체온이 높기 때문에 수면 시 온도는 20~23도가 적당합니다.
설명한의원의 야제증/야경증 맞춤 치료 프로그램으로 아이에게 발생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여 체계적인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