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피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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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을 망치는 비염 만성 비염 / 알러지성 비염 (鼻炎) 비염은 '증상과 원인'을 함께 치료해야 합니다!
임상적인 양상에 따라 급성비염, 만성비염으로 구분,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코막힘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점막의 염증성 질환 급성비염 일반적으로 코감기를 '급성비염'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경우 대개 10일을 전후로 저절로 회복되며, 보통 사람의 경우 1년에 한 두 번은 환절기에 겪게 되는 흔한 질환입니다. 만성비염 코막힘 증상이 주 증상으로 낮보다 밤에 더 불편하며 콧물이 점액성이나 농성으로 목뒤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을 발생시킵니다. 원인에 따라 알레르기성 비염, 비후성 비염, 위축성 비염, 약물중독성 비염, 특발성 비염 등으로 구분합니다.
비염, 축농증 발생과정 STEP 01 감기 STEP 02 면역력 및 생활환경의 영향으로 악화 STEP 03 비염발생 STEP 04 점막이 부어 농을 배출하지 못하고 부비동 안에 쌓임 STEP 05 축농증 및 만성비염으로 악화 STEP 06 2차적 질환을 야기
WHY, 비염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환경적인 원인인 매연이나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집먼지, 집먼지 진드기, 개털 등에 의한 지속적인 자극과 고온이나 건조한 환경, 지속적인 한기의 노출과 같은 기온으로 인한 자극, 약물, 흡연, 음주와 같은 섭생의 부조화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알레르기성 체질 환경적 요인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환경 꽃가루, 집먼지 진드기 등 면역력 항원에 대한 면역체계
만성 비염의 증상 코질환이 만성화되면 산소공급량이 지속적으로 부족해져, 코에 국한된 불편함뿐만 아니라 만성피로, 코골이, 집중력 저하, 수면장애, 학습능력 하락 등의 증상이 발생하여 삶의 질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만성 비염 증상, 미리 알고 체크하세요! 코막힘 집중력 저하 만성피로 산소부족 고혈압 동맥경화 코골이 학습능력 저하
비염이 미치는 악영향 일반적인 상태 | 점막이 부은 상태 하비갑개라 뼈를 덮은 점막이 부어서 공기의 통로가 막혀 코막힘이 된다. 하비갑개 --- 정상일 때 '코'의 역할 1차 면역 기관 (필터 역할) 유입되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 조절 뇌에 산소공급 후각기관 비염(축농증) 발생 시 문제점 코막힘, 건조함 콧물, 재채기, 눈 코 가려움 만성피로, 집중력 저하, 두통, 불면증, 성장 장애 후각기관 저하 (상실)
비염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비염의 유형에 따라 다르게 치료해야 합니다. 비염이라고 다 같은 비염이 아닙니다. 보통 비염은 다 알레르기성비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알레르기성비염 중에서도 특이성알레르기성비염과 비특이성알레르기성비염은 치료법이 다릅니다. 알레르기성비염 이외에 열성비후성비염, 위축성비염, 건조성비염 등도 많습니다. 비염의 유형에 따라 각각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이것을 정확히 알고 치료해야 합니다. 특이성 알레르기성비염 특정물질에 대해서만 알레르기반응을 일으키는 것이므로 회피요법과 함께 면역기능을 높이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비특이성 알레르기성비염 비특이성 알레르기성비염은 특정물질에 대한 알레르기가 아닌데도 알레르기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서 온도변화에 민감한 것이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환절기 온도변화가 많을 때, 아침에 잠자리에서 거실이나 화장실로 갈 때, 샤워 후에 등 온도변화가 많을 때 알레르기 반응을 하는 것으로서 체온조절기능이 떨어진 것이 원인입니다. 일반적인 알레르기 치료로는 치료되지 않으며 체온조절기능을 높여주는 치료를 해야만 낫습니다. 건조성 비염 건조성비염은 코가 건조해서 불편한 것으로서 열성비후성비염에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성 비후성비염 열성 비후성비염은 열이 많은 체질 혹은 상열하한증 체질(배와 손발,특히 하체는 차고, 상체로 열이 많이 오르는 체질)에서 나타나는데, 코속에 열이 올라와서 코점막이 부어 있습니다. 답답하고, 막히며, 콧물이 많지 않고, 콧물이 끈끈하며, 킁킁거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코딱지가 많이 생기기도 합니다. 위축성비염 위축성비염은 코점막이 위축된 비염으로서 비염이 아주 오래되거나, 체력이 매우 약한 사람, 수술을 한 후에 재발한 사람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체력을 높여주면서 손상된 점막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축농증 축농증은 비염보다도 면역기능이 더욱 떨어진 것입니다. 급성축농증은 빨리 치료되지만, 만성축농증은 두 세달 치료해야 됩니다. 편도비대, 아토피, 혹은 기관지염, 천식 등이 동반된다면 복합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TIP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 1단계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 코, 피부 가려움증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은 코막힘, 맑은 콧물, 발작적인 재채기, 눈이나 콧속, 피부 가려움증이 주로 나타납니다. 특히 환절기 기온차에 적응력이 떨어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2단계 심폐기능 약화, 두통, 식욕부진, 중이염, 결막염, 축녹증, 만성피로, 학습장애, 성장장애, 얼굴변형 잦은 재채기와 콧물로 인해 두통이 생기고 식욕이 없어지며 입호흡을 하게 되어 깊은 잠을 이루지 못해 만성 피로가 생깁니다. 이로 인해 학습장애와 성장장애를 초래하고 더 심해지면 중이염, 결막염, 축농증으로 연결되는 이러한 질병은 '비염의 꼬리'와 같아서 비염을 치료하지 않으면 근치(根治)되기 어렵습니다. 또한 비염이 있으면 코로 숨을 쉬기 힘들어서 자연히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턱은 뒤로 들어가고 입은 앞으로 툭 튀어나오게 됩니다. 소위 얼굴형이 주걱턱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치아가 고르지 않고 광대뼈가 평평해지면서 얼굴이 길어집니다. 3단계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폐기종, 폐섬유화, 고혈압, 동맥경화 비염이 열감기를 만나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천식이 되는데, 천식을 계속 앓다 보면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연결됩니다. 폐기종, 폐섬유화 등이 여기에 속하며, 한결같이 말라가는 이 질환은 폐포가 상처투성이가 된 채로 폐가 굳어가는 질환입니다. 또한,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만성적으로 산소가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성인이 된 후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비염은 아이의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아이가 코에 신경을 쓰다 보면 주위가 산만해지고 정서 불안과 함께 성격이 난폭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어린아이일수록 비염 치료는 서둘러야 합니다.
체계적으로 정립된 유일하고 강력한 진단법! 설명한의원의 코질환 치료 설진 몸이 아프면 곧바로 '혀'에 반영이 됩니다. 인체의 '혀'는 가장 민감하여 인체의 현재 상황을 반영하는 주체이며 전신 혈액의 통로이자 뇌 상황을 신경학적으로 투영하는 스크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대장의 습열 상태로 인한 비염증상 환자 알러지성 체질과 감기증상이 겹쳐서 생긴 비염 환자의 혀
오행침 침치료 만으로 만성 비염 알러지성 비염을 치료하기가 힘들다는 인식이 있지만, 설명한의원의 오행침은 다릅니다. 코의 표면 뿐만 아니라 내부 부비동 까지 연결되어 있는 경락선을 이용해서 표와 본을 동시에 치료하고, 각자 마다 다른 비염의 원인 , 소화기문제, 대장의 문제, 면역력의 문제, 순환의 문제 등을 설진과 맥진 복진을 통해 정확히 진단한 후에, 오행침 치료를 통해 해결합니다. 한약과 환약을 통해 근본적 치료 비염을 치료 받아보면 치료 받을땐, 좋아지는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명한의원의 비염치료는 표와 본을 동시에 치료하는 방식이기에 한번 치료가 되면 재발이 잘 오지 않습니다. 비염 추나 흉추 및 경추의 구조 변형이 비염에 주는 영향이 큽니다 . 틀어진 구조를 추나요법과 골타요법 그리고 스파인엠티를 통한 경추 견인을 통해 바로 잡아주면 비강으로의 흐름이 정상화가 되어서 비염 치료에 큰 도움을 줍니다. SPINE MOBILIZATION D SHINHWA M
만성 난치성 비염은 구조적인 원인까지 치료해야 합니다. 구조적인 문제 : 비중격만곡증, 턱관절 장애, 안면비대칭, 척추측만증 만성적이고 난치성의 비염 축농증은 구조적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조적인 문제는 비염을 악화시킵니다. 설명한의원에서는 구조적인 치료를 위한 비염 추나요법을 통해 만성 난치성 비염까지 치료할 수 있습니다. 비염 추나요법으로 치료하면 뇌척수액의 흐름과 뇌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뇌기능이 향상됩니다. 뇌기능이 향상되면 면역기능, 호르몬기능, 신경기능, 장부기능 등이 좋아지기 때문에 비염도 좋아집니다.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다른 치료법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비염 추나요법을 병행해야 됩니다.
생활 속에서 차단하는 비염 예방법 01 규칙적인 운동과 맑은 공기 섭취, 폐 기능 강화 요법으로 폐의 건강을 지킨다. 02 정신적 육체적인 피로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코의 기능이 저하되므로 몸이 피곤할 때는 푹 쉬어준다. 03 우유, 콩, 달걀 등의 알레르기 유발 식품을 피하고 인스턴트 식품은 삼가한다. 04 해조류나 생선, 채소류는 칼슘이 풍부하여 점막과 신경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05 밤새 코 안에 분비물이 고이므로 아침에 맨손 체조나 유산소 운동을 하면 분비물이 쉽게 빠져 나간다. 06 진드기, 애완동물, 꽃가루 등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피한다. 특히 집먼지 진드기의 근원지는 미리 치워둔다. 07 10시 이전에 자야 부신피질 호르몬과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원활해져 몸의 기능이 정상적으로 움직인다. 08 잠을 잘 때 베개를 약간 높게 하면 코 안에 고인 분비물이 쉽게 빠져 나온다. 09 몸의 온도를 떨어뜨리는 차가운 음식이나 음료수 등은 가급적 먹지 않는다. 10 공해나 먼지가 많은 곳에는 가급적 가지 말고 실내에서는 공기 청정기를 틀어놓는다. 11 평소 코 주위의 경혈을 집중적으로 마사지한다.
면역강화를 통해 비염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몸의 상태까지 호전시키는 것이 설명한의원 비염 치료의 목표입니다.